2008년 04월 30일
블로그는 역시 조용한게 좋다.
덧글 같은 것에 연연하기도 싫고 -_-;
트랙백? 되서 뭐하나; -_-;
남한테 욕을 얻어먹는게 얼마나 손 쉬운 일인지 새삼 깨달으며 -_-;
하기사,
조금만 맘에 안 들어도 다들 말은 안하고 있다가도
내 '안전'만 보장받으면 손가락 질 하기 쉬우니까.
아니면 -- 이 동네도 떠나야 하는건가?
# by | 2008/04/30 08:19 | J.Y blabla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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